난방기 전기요금 계산기
소비전력과 하루 사용 시간, 평소 전기 사용량만 넣으면 이번 달 전기요금이 얼마나 늘어날지 바로 나옵니다. 2026-10-25 기준
계산 방법
- 늘어나는 사용량(kWh) = 소비전력(W) × 하루 사용 시간 × 일수 ÷ 1,000
- 평소 사용량과, 평소 사용량 + 늘어난 사용량의 청구액을 한전 주택용(저압) 요금표로 각각 계산합니다. 기본요금, 누진 전력량요금, 기후환경요금(9원/kWh), 연료비조정액(+5원/kWh), 부가세 10%, 전력산업기반기금 2.7%를 넣습니다.
- 두 청구액의 차이가 이 가전 때문에 늘어나는 요금입니다. 한전ON 전기요금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원 단위를 버립니다.
복지·대가족 할인과 TV 수신료는 넣지 않았습니다. 온도 조절로 켜졌다 꺼졌다 하는 제품은 실제 요금이 이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전기히터 1,000W를 하루 4시간 켜면 한 달에 얼마인가요?
120kWh가 늘어납니다. 평소 300kWh 쓰는 집이라면 12월 기준 전기요금이 약 5만 7천원에서 약 9만 7천원으로, 4만원 가까이 늘어납니다. 400kWh를 넘으면서 3구간 단가가 붙기 때문입니다.
왜 같은 히터인데 집마다 요금이 다르게 나오나요?
주택용 전기요금은 누진제라서 한 달 총사용량이 200kWh, 400kWh를 넘을 때마다 kWh당 단가가 120원, 214.6원, 307.3원으로 오릅니다. 평소 사용량이 많은 집일수록 같은 히터를 켜도 더 비싼 단가가 붙습니다.
평소 사용량은 어디서 보나요?
전기요금 고지서나 한전ON 앱의 사용량 조회에서 지난달 kWh를 보면 됩니다. 모르겠으면 1~2인 가구 200kWh, 3~4인 가구 300~350kWh 정도로 넣어 보세요.
소비전력은 어디에 적혀 있나요?
제품 뒷면이나 바닥의 정격 라벨, 설명서의 '정격 소비전력'에 W로 적혀 있습니다. 온도 조절로 켜졌다 꺼졌다 하는 제품은 실제 평균 전력이 정격보다 낮을 수 있어서, 이 계산은 최대치에 가깝습니다.
겨울에 1,000kWh를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?
12~2월(동계)과 7~8월(하계)에 한 달 1,000kWh를 넘으면 넘는 부분에 kWh당 736.2원의 슈퍼유저 요금이 붙습니다. 계산기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.